주요 내용
- 글로벌 정책 동향 — 미국 PermitAI, EU Green Deal 이행 프레임워크, 캐나다 IAAC, 호주 EPBC 개정 등 주요국의 디지털 EIA 접근법을 비교한다.
- 한국 EIASS의 현황 —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의 구조와 운영 방식, 데이터 공개 수준, 그리고 선진국 사례 대비 보완이 요구되는 지점을 검토한다.
- 향후 10년의 전략적 방향 — 데이터 개방, AI 기반 심사 지원, 이해관계자 협력 등 제도 개편의 축이 될 영역을 식별한다.
대상
환경영향평가 실무자, 환경정책 연구자, 그리고 디지털 전환·공공 AI 도입 과정에 관심이 있는 관계자를 주요 청중으로 상정한다.